ABOUT ME

-

Today
-
Yesterday
-
Total
-
  • 머미쿨쿨
    육아/장비빨 2018. 11. 21. 15:50

    육아는 장비빨 1탈 - 머미쿨쿨


     태어나자말자 호흡곤란으로 인하여, 대학병원 중환자실에서 죽다 살아난 우리 복덩이..

    건강해서 고맙다 ㅠ..ㅠ


    수면교육이 제대로 되지 않고, 분유 배앓이까지 하는 복덩이 밤에 재우는 것이 가장 큰 일이다.

    초보 부모라서 더 힘들었던 우리 복덩이를 재우기 위해서 열심히 웹검색을 하던중 발견한 머미쿨쿨을 소개하려고한다.


    극찬의 아이템 머미쿨쿨..


    소개 

    신생/영유아의 숙면을 위해서는 불끄기, 옷갈아입히기 등등 여러가지 요소가 있지만,

    개발자의 검색력으로 얻은 정보력에 의하면 가장 중요한 것은 편안함과 안정감이다..


    아가들은 모로반사라는 특이행동(?) 때문에 깜짝 깜짝놀라기도 하고 깨기도 한다.


    그래서 속싸개를 감싸서 손발을 못움직이게 하는데..

    속싸개의 업그레이드 버전이라고 생각하면 된다..

    원리는 양옆에 좁쌀을 넣어서.. 아이들의 모로반사를 저지하고 평안 & 안정감을 준다..


    가격

    머미쿨쿨은 이런류의 아이템 중에서는 고가품에 속한다..

    아이들마다 체질이 다르겠지만, 아이들은 기본적으로 기본체온이 높다. 

    그로 인해서 태열로 쉽게 발생해 피부트러블이 많이 생긴다..


    우리 복덩이도 피부트러블이 많아서, 벗겨도 보고 수딩크림도 발라보고, 많은 노력중이다 (아직도 Ing..)

    이런 아이에게 모로반사 때문에 덮어 놓으면 태열이 더 올라오기 마련인데.. 

    머미쿨쿨은 속안에 들은 좁쌀이 열관리를 해준다고 소개한다(?)


    그래도 가격이 좀 부담스럽긴한데.. 다행히도 이벤트를 진행중이니 구매가격에서 -5000 원을 하여 구매하도록하자..



    크기 / 효과


    아이가 커지면 오래쓰지 못할것을 염려하여 우리 부부는 큰 사이즈로 구매했다..

    그런데 생각보다 많이 컸다.. 우리 복덩이는 50일 갓넘어서 6kg 조금 안되는데.. 

    주변에서 애가 크다 크다 해서 정말 큰 줄 알고 알았다..


    그런데 큰 사이즈에 비하면 아기는 아기였나보다 ㅠ..ㅠ

    너무 큰 것을 사서 모로 반사를 막기는 커녕 공간으로 팔다리를 휙휙 ...


    나중에 노하우가 생겼는데..

    사이드 부분을 한번 접어서 올려주면 된다.. 나중에 구매하게 되면 이런 시행착오가 없으시길 ....

    큰 사이즈로 구매하면 100일도 넘게 쓸수 있을 것 같다.. ^^


    효과는 다른 리뷰어들과 달리 엄청 좋지 않았다..

    없는 것보다야 낫긴한데 분유를 바꾸는 과중이라서 배앓이도 심하고 영 ~ 밤에 잠을 잘못자고 있다..

    지인의 도움으로 가슴에도 뭔가를 올려두면 평안해진다고해서 올려보니 잘잔다 ㅠ..ㅠ




    1/15sec | F/1.8 | ISO-800

    공갈 쭈쭈와 + 쑥찜질용 팩 사용중


    1/15sec | F/1.8 | ISO-1600

    완전 잠들었을 때 공갈쭈쭈를 빼도 통잠을 잔다.



    정리

    머미 쿨쿨에서도 이부분을 개선(가슴부위에도 좁쌀을 넣어주세요..)해주면 더좋겠지만,

    뭐 안해줘도 직접 만들어서 사용하면 되니간..


    고생하는 초보맘+파 들에게 이 글을 받친다

    머미쿨쿨 + 가슴압박 (너무 무거운 것 올리시면 큰일나요 !?) 은 통잠 이다.




    마지막으로 소개하는 유튜브 영상을 첨부합니다.




    쿠팡에서 유사 제품


    '육아 > 장비빨' 카테고리의 다른 글

    역류방지 쿠션  (0) 2019.02.08
    머미쿨쿨  (0) 2018.11.21

    댓글 0

Designed by Tistor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