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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장비빨

분유 포트

분유 포트는 사랑입니다.

 

3대 육아템 

제가 육아를 하면서 가장 좋았던 3대 육아템 중에 분유 포트가 있습니다.

 

1. 수유 시트

2. 분유 포트

3. 공갈 젖꼭지 (호불이 크게 갈림)

 

 

분유 포트의 부정적인 면에 대한 반론

 분유 포트에 부정적인 생각을 가지고 계신분들의 대부분은 아마 사카자키 균이라고 생각됩니다.  알려진 대로 사카자키 균은 고온에서 죽는 균이기에 분유포트의 40~45도 세팅은 부정적일 수도 있습니다. 다만, 사카자키 균사건이 터진 것은 10여년전이고, 새로이 제작되는 분유들은 사카자키 균이 멸균된 상태로 나옵니다.

 뿐만 아니라 요즈음 분유는 유산균이 포함되어 있거나, 없어도 유산균을 따로 넣는 경우가 많은데 유산균은 또 고온에 죽기 때문에 처음부터 40~45도에 타주는 것이 좋습니다.

 

분유 포트의 선택 포인트.

 국민 분유 포트로 검색하면 유명 모 연예인이 광고하는 모 메이커 회사의 제품이 나온다. 하지만 필자는 그 분유포트를 추천하지 않는다. 그 제품이 나빠서가 아니라 더 좋은 제품이 많은데 국민이란 타이틀이 붙어서 불편함을 감소하고 그 제품을 살 이유가 없기 때문이다. (요즘은 국민포트로 검색해도 해당제품이 안나오는 듯)..

 필자가 추천하는 분유 포트의 포인트는 다음과 같다.

 1. 보온 유지 시간이 긴 것.

 - 국민포트는 보온 유지시간이 3시간이다. 3시간이 넘어가면 제품이 꺼지는데.. 우리의 아가가 분유 텀이 3시간이 안되면 다행이지만 점점 텀이 벌어지면 무쓸모가 된다. 필자가 구매한 제품은 8시간 보온 유지인데.. 자기전에 보온 모드를 해놓으면, 아침까지 유지된다. (현재는 우리 연우는 분유를 끊어서 어린이 보리차를 보온해서 쓰고 있다)

 

 2. 아내가 디자인 컴펌해줘야한다 (이게 제일 중요..)

 - 1번 사항은 필자가 구매할 땐 장시간 보온되는 제품이 없어서 곤욕이었는데 요즈음은 장시간 보온이 많다. 그러니 잘 고르면되는데 디자인은 당신의 디자인 감각으로 샀다간.. 아내에게 한소리 들을 수 있다. 아내에게 여러 제품의 디자인을 보여주고 꼭 컨펌 받자.

 

주의점 : 보온 시간이 아무리 길어도 위생상 한나절이 지나면 물을 교체 후에 한번은 꼭 100도씨 까지 끓여놓고 보온을 하자.

 

쿠팡 분유 포트 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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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궁금해할 것 같아서 필자가 구매했던 제품을 첨부한다. 하지만 요즈음은 시대가 더 좋아져서 더 좋은 제품이 많으니 참고만하자.

가이타이너 샤인 일렉트릭 티포트 1.5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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